디자인을 코드로 다시 옮긴다
디자이너가 그린 화면을 개발자가 처음부터 다시 만들며 간격·상태가 달라집니다.
솔루션화면과 동작을 함께 만드는 앱 빌더개발 중
디자인 캔버스에서 화면을 만들고, 로직 그래프에서 버튼을 눌렀을 때의 동작을 노드로 잇습니다. 라우터·상태·데이터를 같은 도구에서 다루고, 결과는 코드로 내보냅니다.
화면은 디자인 도구에, 동작은 문서와 대화에 흩어져 있으면 구현 단계에서 의도가 빠집니다.
디자이너가 그린 화면을 개발자가 처음부터 다시 만들며 간격·상태가 달라집니다.
버튼을 누르면 무엇이 일어나는지가 화면 밖 문서에 있어 빠지거나 어긋납니다.
기본·저장 중·오류 같은 상태 화면을 일일이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설계 중인 주요 화면입니다. 왼쪽 목록에서 화면을 골라 보세요.
디자인 캔버스 · 사이트맵·컴포넌트·레이어 패널과 앱 미리보기, 속성·바인딩·접근성 패널로 페이지를 편집합니다.
데모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과 예시 데이터로 동작합니다.
사이트맵 · 레이어
페이지와 레이아웃을 사이트맵으로 관리하고, 실제 앱 화면처럼 미리 보며 편집합니다.
실행 추적
이벤트 → 조건 → 서비스 호출 → 주소 변경 → 알림처럼 동작을 노드로 잇고 실행 순서를 추적합니다.
입력 · 가공 · 상태 · 출력
입력·가공·상태·출력 4단계로 노드를 나눠, 무엇을 어디에 연결해야 하는지 규칙이 분명합니다.
상태 · 바인딩 · 접근성
컴포넌트의 상태별 모습과 내부 로직을 함께 정의하고, 바인딩과 접근성 속성까지 다룹니다.
상태 · ?tab
기본·저장 중·오류 상태와 주소 쿼리를 바꿔 가며 화면을 확인합니다.
Angular 내보내기
만든 화면과 로직을 프런트엔드 코드로 내보냅니다.